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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예뻤을 때

공연기간
2010-03-25 ~ 2010-05-30
공연장소
대학로스타시티 3관
공연시간
공연시간표
회차 공휴일
  20:00 20:00 20:00 20:00 16:00 15:00 15:00
          19:00 18:00 18:00
예외사항 : 5월 2일 15:00 (1회공연) / 5월 5일, 21일 15:00, 18:00 (2회공연)
관람료정가 일반 30,000원 / 대학생 20,000원 / 중고생 15,000원
관람료할인가 [서울연극센터 당일 할인판매]
평일 일반 21,000원 / 대학생 14,000원 / 청소년 10,500원
주말 일반 24,000원 / 대학생 16,000원 / 청소년 12,000원
(서울연극센터 티켓박스에서만 구입 가능합니다)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100
문의번호 02-741-6235 / 6135
자막서비스 자막없음
한줄소개 명품 수공예품같은 잔잔함과 깊은 맞이 있는 수작! 각종 연극제에서 희곡상 연기상을 수상하며 5년의 숙성을 거친 관객 만족도 100%의 명작으로 소극장 연극의 백미를 보여줄 것이다. 세상의 모든 딸들과 여성들이 반드시 봐야 할 엄마표 연극의 최초이며 최고인 연극! 기대하신만큼 가지고 가실것을 약속합니다.
주최 마루컴퍼니
제작 마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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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교체작업으로 2014.01.19까지 예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작품소개
 

- 2007년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 2009년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여자연기상 수상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

- 5년의 숙성! 다섯 번의 서울공연과 10번의 지방 공연 그리고 이구

   동성으로 말하다. <완성되었다!>

- 배우들이 먼저 선택하고 관객들이 선택한다!

HOT POINT

Award Winning

2006년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비타민>이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같은 해 <내가 가장 예뻤을 때>라는 이름으로 공연한 작품! 2007년 거창연극제를 통해 희곡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완성형 대본으로 진화하여 극본 검증 ! 2009년 밀양여름축제 젊은연출가전 경연작으로 참가하여 여성연기상을 수상하면서 배우들의 연기도 검증 !!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거창국제연극제 및 밀양여름축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는 등 해마다 작품을 수정 보완하여 공연을 올리는 완벽한 현재진행형 공연이다.


Ordinary Story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는 우리네 가정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억지스러운 웃음도 감동도 없는 우리네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공연 관람 후 누구나가 동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이다. ‘딸’ 들은 자신들의 ‘엄마’ 에 대해서, ‘엄마’들은 또 자신들의 ‘엄마’에 대해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잔잔한 여운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그 이유는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진정성이다. 실제 극작가이며 연출자인 오승수연출자와 그 엄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리얼한 대사 또한 이들 모녀의 실제 언어인 까닭이다. 그 만큼 이 공연은 요즘 대세인 리얼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또한 그 속에서 연극적인 상황극을 잘 녹여 낸 수작이다. 

Actor

<발칙한 미망인>, <늙은 부부 이야기>, <여보, 고마워> 등 주옥 같은 작품에서 이 시대 여성들의 아픔과 어머니상을 선보였던 배우 성병숙!!

그녀가 다른 모든 엄마표 작품들을 마다하고 2년 전부터 선택한 공연!

극단 작은 신화 소속의 차세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안꽃님!

<두근두근><막무가내들><오랜친구이야기>와 2006년 공연의 딸 희윤역을 했던 신미영!

영화.연극.뮤지컬.오페라.드라마 다 방면에서 선 굵고 개성적인 연기로 인정받고 있는 이정민!

소극장과 대극장을 넘나들며 수많은 작품의 여주인공과 20대의 나이로 1인극을 소화해낸 유니크한 배우 강유진!

<그냥 청춘>의 주인공으로 혜성같이 등장한 실력파 신인 문주희와 오디션을 통해서 발굴된 기대 되는 신인 이현정은 이작품의 또 하나의 모토인 실력 있는 젊은 배우의 발굴과 양성이라는 목적에 가장 잘 부합하고 기대되는 배우들이다.

이같이 개성 있고 실력 있는 배우들이 선택한 오직 단 하나의 연극<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이제 배우들이 가장 사랑하는 연극을 넘어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연극으로 거듭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