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home > 공연 > 대학로

    공연시간 및 할인가격 등 모든 공연정보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햄릿 서스펜스

공연기간
2010-06-05 ~ 2010-06-27
공연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구,아르코시티)
공연시간
공연시간표
회차 공휴일
  20:00 20:00 20:00 20:00 16:00 15:00  
          19:00    
예외사항 : 6월 5,17일 19:00 (1회공연)
관람료정가 일반 20,000원 / 학생 15,000원 / 문화예술계종사자 10,000원
관람료할인가 [서울연극센터 당일 할인판매]
평일 11,000원 / 주말 13,000원
(서울연극센터 티켓박스에서만 구입 가능합니다)
관람등급 14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70
문의번호 070-8650-2040
자막서비스 자막없음
한줄소개 재해석,해체가 아닌 원작 그대로의 햄릿, 그러나 색다른 햄릿, 햄릿공연의 진수를 보고 싶다면 당장 발걸음을 옮겨라.
제작 극단 화살표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 http://cafe.daum.net/hsal

이전페이지로

※ 시스템 교체작업으로 2014.01.19까지 예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작품소개


<극단 화살표 10주년 기념공연>

지난 10년간 대중적인 작품뿐만 아니라 꾸준히 다양한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던 극단 화살표가 창단 10주년을 맞이해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Compact-Verbal’적인 햄릿을 창조한다.

세익스피어 작품의 인지적 가치는 거론할 여기가 없다. 그러나 이제까지 세익스피어 공연은 그 수적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원전 자체에 충실한 극이거나,

반대로 원전과의 해석적 이견을 전면에 내세운 소위 해체라 불리는 실험극들이 대부분 이다.

극단 화살표가 준비한 ‘햄릿Hamlet 서스펜스Suspense’는 세익스피어 극이 가지고 있는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표현수단과 형식을 전환하여 새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는 해독이 난해한 퍼포먼스나, 모호한 자신들만의 기호로 표현되는 무용극 등과 차별되어, 수많은 기호와 시그널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일반 관객들은 세익스피어 극이 가진 언어적 감동을, 보다 더 위대한 오감의 감흥으로 만나에 된다.

널리 알려져 있지만 다소 지루하거나, 난해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거나, 문화적 허영심으로 애써 이해하려고 노력 해 왔던 세익스피어 공연은 이제, 보다 대중적인 지지를 확보하여 재밌는 공연으로 거듭 날 것이며, 나아가 국제화 시대에 다양한 교류 속에서 또 다른 문화적 만남을 이루게 될 것을 기대한다.

 


Denmark Elsinore 궁정의 성벽에서는 매일 밤 자정마다, 궁정 병사가 죽은 선왕의 망령을 보게 된다. 왕자 Hamlet은 세상 최고의 '순결의 상징'으로 우러러보던 어머니가 선왕이 죽은 뒤 얼마 되지 않아 숙부와 재혼을 하자 어머니에 대해 실망하게 된다. 왕은 형수를 왕비로 맞이하는 것을 무예를 숭상하는 이 나라의 주권을 함께 갖는다는 의미라 말한다. 왕은 선왕의 슬픔을 채 버리지 못하고 침울해하는 Hamlet에게 터무니없이 오래 비탄에 잠기는 것 역시 신을 모독하는 고집이며, 대장부답지 못한 행동이며, 하늘에 거역하는 불경스러운 일이 될 뿐만 아니라 마음 속에 신을 믿지 아니하는, 괴팍하고 분별없는 태도라고 말하며 hamlet을 나무란다. hamlet은 선왕의 죽음에 슬퍼하지 않는 그를 보고 몹시 침울해 한다. 재상 Polonius의 아들 Laerties는 왕의 대관식에 참석했다가 다시 프랑스로 돌아간다. Hamlet은 Polonius의 딸 Ophelia를 사랑했지만 Polonius는 딸의 정조를 지키기 위해 그녀와 Hamlet의 교제를 단속하고, Ophelia의 오빠인 Laerties 역시 햄릿과의 사랑은 한 때의 기분이라며 못마땅해한다. Ophelia는 아버지와 오빠의 뜻을 따라 hamlet에게 거절의 의사를 표한다.

 

  • 작품소개줄거리주요출연진소개주요제작진소개공연후기공연기사

CAST

최병모, 김로사, 정제우, 경규원, 한혜진
  • 작품소개줄거리주요출연진소개주요제작진소개공연후기공연기사


◈연출소개- 정세혁

 

연출가 정세혁은 대학로에서 보기 드문 젊은 감각을 가진 연출가이자 대학로에서 떠오르는 신진 연출가이다. 그는 젊은 현대무용수들의 모임인 <똥자루 무용단>의 공연이었던 [동시상영관]에서 넌버벌 사랑이야기의 원조인 [사랑... 소리나다]를 연출하여 대사가 부재한 의성어와 의태어만으로도 충분히 관객들에게 극의 정서와 내용, 줄거리를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바 있으며, 2001년 3월 단막극장에서 공연한 <하이너 뮐러 페스티벌>에서 [그림쓰기]라는 작품을 통해 이미지와 장면 구성에 탁월한 연출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2004년 대학로 최고의 흥행작 <보고싶습니다>와 2005년 인기 인터넷 만화 <강풀의 순정만화>를 연출한 대학로 연극계의 HIT MAKER !!

  • 작품소개줄거리주요출연진소개주요제작진소개공연후기공연기사
  • 작품소개줄거리주요출연진소개주요제작진소개공연후기공연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