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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시간 및 할인가격 등 모든 공연정보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기억해봐

공연기간
2012-01-28 ~ 2012-12-31
공연장소
한얼소극장
공연시간
공연시간표
회차 공휴일
            19:30  
관람료정가 일반인 15,000원 / 청소년, 어린이 10,000원
관람료할인가 **공연관람 전 전화예약 필수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80분
문의번호 02-766-7010
자막서비스 자막없음
한줄소개 무언의 표정과 몸짓이 어우러진 환상의 연극! ‘기억해봐’!
이건동
연출 이건동
출연 이건동,이한울,이가람,이해님
제작 한얼극단
홈페이지 http://www.hane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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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교체작업으로 2014.01.19까지 예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작품소개

‘기억해봐 Try to remember' 

 

‘기억해봐’는 창작극입니다.

‘기억해봐’는 독일 폴크방 국립예술대학 연극과를
동양인 최초로 졸업한 이건동 작, 연출의 창작극입니다.
2003년 7월에 초연되었고 현재까지
한얼소극장에서 공연되어지고 있습니다.
 

‘기억해봐’는 무언극입니다.

‘기억해봐’는 표정과, 몸짓, 빛과 그림자, 음악과 조명.
그리고 이미지와 상징으로 작품을 무언으로 표현합니다.
 

‘기억해봐’는 가난한 연극입니다. 

‘기억해봐’는 23평의 작은 소극장에서
파라솔, 우산, 망원경등의 최소한의 작은 소품을 가지고
작, 연출인 아버지와 셋째 딸, 넷째 딸, 막내아들의
연기로 이루어진 연극입니다.
 

‘한얼 극단’은 가족극단입니다.

7명의 단원이 있는 극단 한얼은 한 가족입니다.
극단 대표인 아버지 이건동 은 작, 연출, 연기를 하며
어머니 이희즙 은 조명과 음향을 그리고 5명의 자녀
이가은,이사라,이한울,이가람,이해님 들은
연기를 비롯해서 조명, 음향, 포스터, 프로그램 디자인, 제작 기획까지
직접 온 가족이 함께 공동작업 합니다.

 



‘ 기억해봐 ’는 어떤 작품인가?

한 편의 ‘영화’ 같은 연극!
한 폭의 ‘그림’ 같은 연극!
한 폭의 ‘그림’ 같은 연극!
한 순간의 ‘꿈’ 같은 연극!
무언의 표정과 몸짓이 어우러진 환상의 연극!
‘기억해봐’!
부드러운 낭만과 아름다운 열정을 느껴보세요!
어디서?
한얼소극장에서!
 

현대인은 지나간 과거를 모두 다 잊고 사는듯하다.
각박한 현대인의 삶은 지나온 우리 자신들의 삶의 발자취를 심하게 훼손시키고 있다.
지나온 나날들은 단순한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아니라 우리 자신들의 역사이며 마음의 고향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갈수록 매사에 냉소적이고 차가운 사람이 되어간다.
나는 그 이유를 우리 현대인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소중한 추억들을 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불행한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꿈과 낭만과 열정이다.
나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주저 없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다.
“어린 시절의 추억! 청소년 시절의 꿈과 낭만! 젊은 날의 열정!
이 모든 것들은 우리 모두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마음의 소중한 생명의 씨앗이다.”

1막: 깊고 추운 겨울 한 밤중의 절망 “바람이 분다”

겨울 밤 이다. 깊은 겨울 밤 이다. 밖은 몹시 춥고 바람은 매우 세차게 불어온다.
날씨는 한없이 을씨년스럽고 사방은 고요하고 적막하기만 하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마치 자신이 온통 빨려들 것만 같은 깊고 추운 겨울 밤!
이 한 밤중에 “어둠”과 “나” 이렇게 오직 단 둘만이 서로 마주하고 있다.
희미한 외줄기 빛 하나 만이 둘 사이를 비추고 있을 뿐이다...

2막: 이른 봄 따뜻한 아침의 희망 “비가 온다”

그는 고통과 절망 죽음 가운데서 비몽사몽간에 꿈을 꾼다. 꿈속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다.
어린 시절 즐겁게 뛰어 놀던 아름다운 추억들, 그리고 젊은 날의 열정과 흥분들, 그리고 갈등과 혼란과 그리움들....
그는 아련히 떠오르는 옛 추억에 사로잡힌다...

3막: 한 여름 태양이 빛나는 해변의 열정 “파도가 넘실거린다”

파도 소리가 들린다. 어디에선가 꿈결같이 서서히 들려오는 파도소리, 넘실거리는 파도, 출렁 이는 파도에 몸을 맡긴다.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닷가에서....
은빛모래가 펼쳐있고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해변에서....
비치 파라솔을 펴고, 파란 수영복을 입고, 까만 선글라스를 쓰고 한 것 폼을 잡아본다.
바다 냄새가 바다 바람과 함께 나의 코 끗을 살며시 감미롭게 스칠 때
나는 아름다운 해변의 여인과 함께 낭만! 과 열정! 을 불사른다... 

4막: 가을 낙엽 그리고 낭만 “한 잔의 차와 더불어 독서를 한다”

가을의 숲 속이다.
숲 속에는 여름내 녹색으로 옷을 입었던 나뭇잎들이 갈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온갖 새들이 즐겁게 지져 귀고 있다...

5막: 깊고 추운 겨울 한 밤중의 희망 “눈이 내린다”

꿈에서 깨어났다.
그는 정신이 몽롱하다. 꿈인가? 생시인가? 이 모든 일들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동안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누가 내게 다녀왔다 간 것일까?
그는 그동안 자신에게 일어났던 꿈속의 일들을 하나 씩 하나 씩 되짚어 본다....

 

작/연출 이건동
출연 이건동, 이한울, 이가람, 이해님
조명/음향 이희즙
스탭 이가은, 이사라
제작/기획 한얼연극영화예술원 

공연일시 : 2003년 7월 ~ Open Run
공연시간 : 매주 일요일 오후 7:30분
관람료 : 일반인 - 15,000원
               청소년, 어린이 - 10,000원<사랑티 참가작> (공연관람 하루 전 예약 필수)
공연장소 : 한얼소극장


 


한얼연극영화예술원 / 한얼극단 소개


2003.02.19 / KBS "문화탐험 오늘"
2003.04.25 / KBS "클린코리아 2003"
2003.06.21 / 일본 NHK "지구 워커"
2005.08.05 / 조선일보 사회면 "극장 비 새고 객석은 비어도 마음은 빌게이츠 보다 부자"
2005.08.27∼28 / KBS 사회교육라디오 “나의 삶 나의 보람”
2005.08.29 / MBC 뉴스투데이 시사 매거진 “사람과 사람들”
2005.09.01 / KBS 1 “피플 세상 속으로”
2006.02 / CASA LIVING 2월호 잡지 "비둘기 가족의 사랑과 낭만, 열정"
2006.03 / 여성중앙 3월호 잡지 "이건동씨네 일곱 식구가 만든 '유쾌한 가족 극단"
2006.04 / 가족이야기 4월호 잡지 "일곱 식구가 모여 무언극을 하는 이건동 씨 가족"
2006.04.15 / EBS FM "몸짓으로 전하는 사랑 '연극 가족' 토요 초대석"
2006.06.19 / TBS 교통방송 감각다큐, 서울 만화경 제 3회 “서울의 제3지대 지하도시”
2006.09.01 / SBS 생방송투데이 “투데이화제/가족동업의 힘”
2007.05.25 / 오마이뉴스 "관객이 딱 2명? 그래도 공연이 즐겁다. 100년을 이을 '무언극 가문' 꿈꾸는 극단 한얼"
2008.03 / 샘터 3월호 “돈키호테 아빠와 햄릿 엄마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다섯 아이들 ; 함께 무언극을 공연하는 한얼 가족 극단”
2009.10 / 한경비즈니스 10월 ‘돈키호테’ 남편과 ‘햄릿’ 아내의 연극 사랑
2010.06 / 행복한 동행 6월 ‘몸짓만으로 위로를 전하다’
2010 / '오!!! 멋진 서울' , interview 돈키호테 가족 극단 |이건동과 한얼소극장
2011.01.06 / EBS 한국기행 '서울_4부 도시,낭만을 입다'
2011.03.10 / 동아일보 [공연]“年관객 80여명… 그래도 우리는 무대 올립니다”
2011.05 / TOP CLASS 9년째 무언극 공연하는 가족극단 ‘한얼극단’
2011.08 / BI 세상사람들 8월 '대학로에서 무언극 공연하는 가족극단 '한얼극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