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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쥬코

공연기간
2012-06-01 ~ 2012-08-05
공연장소
동숭무대소극장
공연시간
공연시간표
회차 공휴일
20:00   20:00 20:00 20:00 14:00 15:00 15:00
          19:00    
관람료정가 20,000원
관람료할인가 학생 할인 - 15,000원
* 월요일 전석 10,000원 / 문화사랑티켓 - 14,000원(최근 한달이내 공연티켓 제시시. 단, 개그 제외) / 재관람 할인 - 12,000원 / 국가유공자,장애인-10,000원 /
연극과 학생할인 - 12,000원 / 연극인(협회원) - 5000원
관람등급 18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120분
문의번호 010-6311-5751
자막서비스 자막없음
한줄소개 프랑스 연쇄살인자의 실화를 다룬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의 마지막 작품. 20세기 최후의 명작
원작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
번역 - 유효숙
연출 성준현
출연 김정석, 정충구, 정아미, 이선주
제작 극단 아우라
후원 우리은행우리카드, 우리은행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zooco.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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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교체작업으로 2014.01.19까지 예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작품소개





공연 문의 : 극단 아우라 010-6311-5751 

예매처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미소나눔티켓

본 작품은.. 연극 전공자(예고생, 연기학원생)의 단체 관람을 제외한  일반 고등학생의 관람을 불허합니다..

 

 

2012년 극단 아우라 창단 공연

 

너 안에 있는 이름


로베르토 쥬코

혹은 기억할 수 없는 이름

 

 

동숭무대 소극장

2012년 6월 1일(금) ~ 8월 5일(일)
월, 수~금 8시 / 토요일 4시, 7시 /
일요일·공휴일 3시 (화요일 공연없음)

전석 20,000원 / 대학생 15,000원 / 단체 10,000원


제 작 극단 아우라

예 매 처 대학로티켓닷컴, 미소나눔티켓, 사랑티켓, 인터파크, 옥션

원 작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

번 역 유효숙

연 출 성준현

출 연 정아미, 이선주, 김정석, 정충구, 박태경, 김웅희, 이병길, 서문경,

김민성, 남상종, 김지아, 김명섭, 김선희, 이화선, 정지혜, 우하나, 김대진

무대디자인 이주희 / 액팅 정의순 / 조연출 이우민 / 기획 지대현

 

공연문의 010-6311-5751 (극단 아우라 기획팀)


난 이유 없이 정해진 시간에 미리 앞질러 울곤 해.

하지만 이젠 내가 우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을 거야.

너무 미리 울어버렸거든.

 

 

연극 연출가 - 성준현

<애벌레>로 2000 올해의 연극 베스트5, <저녁>을 기점으로 2000년대 한국 연극의 패러다임을

바꿈, <고곤의 선물> 초연 연출 - 작가인 피터 쉐퍼와 서신 왕래 후, 상징적 저작권료 100달러로

한국공연권을 따내 언론에서 화제가 됨. 이후 실험극단의 고정 레퍼토리로 최근까지 공연되고

있음.

 

베르나르-마리 콜테스

"콜테스의 인물들은 지독하게 말하는, 사라지지 않는 그림자들의 언어와 같다. 고독한 인물들의

육체가 휘어질수록 육체의 주름과 같은 언어는 더욱 시적으로 강화되고 단련되어 신음이 되어
 
쏟아져 나온다. 작품 속에서 인물들의 기억과 욕망은 시적 메타포가 가득한 운문으로 씌어 있

다.” - 안치운 교수의 저서

「독백과 운문의 귀향」중

 

스토리

아버지를 죽이고, 감옥을 탈출한 남자 로베르토 쥬코. 탈옥 중에도 계속되는 쥬코의 살인행각은

어머니를 죽이고, 형사를 죽이고, 어린아이마저 죽인다. 모든 사람들이 그를 쫓지만, 아무도 그

를 미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체포, 그리고 태양 앞에 선 쥬코...



연출의 변

이 연극은 시대의 반영이 절대 아니다. 이 연극은 그 어떤 사회, 경제, 정치적 투영도 없다. 어떤

연극 형식인가는, 관객 각자의 형식이 된다.

“연극은 순결하지 않기 때문에 생명력이 있다. 파렴치하게도 연극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

든 것을 수용한다. 연극은 자신이 만들어낸 원칙들을 항상 깨뜨린다.” -탄크레드 도르스트

관객은 <로베르토 쥬코>에 웃고, 느끼고, 놀라고, 슬퍼하다가 자기 이름을 기억하면서 극장을 떠

나 집으로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