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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민들레 바람 되어>

공연기간
2009-02-13 ~ 2009-06-14
공연장소
PMC대학로자유극장
공연시간
공연시간표
회차 공휴일
  20:00 16:00 20:00 20:00 15:00 15:00 15:00
    20:00     18:00 18:00 18:00
예외사항 :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5월 8일(금)에 한하여 낮 4시 공연이 추가되었습니다.
관람료정가 일반석 35,000원
관람료할인가 1. 감사 티켓/ 5월 1일~5월 17일 관람일에 한하여 30% 할인/ 인터넷 예매시 적용
2. 스프링티켓/ 4월 평일 공연에 한하여 전석 20000원으로 관람, 인터넷 예매시 적용, 회당 100석 한정
3. 나들이티켓 30%할인 4. 부부사랑 티켓 만원 할인 / 부부 관람 시 적용. 현장에서 결혼사진/의료보험증 등 확인 / 회당 10쌍 한정 <관람당일, 해당 자료 미지참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5. 학생1만원 할인 / 대학생까지, 현장에서 학생증 확인
6. 브런치티켓/ 수 4시/토,일3시 공연에 한함, 대학로 파리크라상 브런치티켓+공연티켓=30,000원, (당일 오전11시~오후 2시 까지 사용 가능) 회당20세트 한정
7. 장애우 및 국가유공자 복지카드 소지자 50%할인 / (동반 1인 포함) 장애우 및 국가유공자 복지카드 미소지시 차액지불
8. 동숭아트센터 씨어터컴퍼니 회원, 연애인 프리미엄 50%할인/ 연애인 일반 전석 20000원에 관람 ( 4/1~4/30 공연에 한함)
- 동숭아트센터 씨어터컴퍼니 회원가입 후, 인터파크 기획사 회원 예매 시 할인
- 공연 당일, 본인 확인 신분증 필참.
- 1회차 에 2매까지 할인가능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90분
문의번호 02-766-6007
자막서비스 자막없음
한줄소개 조재현-안내상-정웅인 3인3색 열연무대! 봄날에 가장 어울리는 따뜻한 사랑을 만나보세요!
제작 ㈜연극열전 , 동숭아트센터 씨어터컴퍼니
후원 동숭아트센터
홈페이지 http://www.idartc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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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소개

 

<연극열전 2> 마지막 작품, 창작초연작 <민들레 바람 되어> 2009년 연장공연 확정!
 
2008년 문화계 최대 이슈가 되었던 <연극열전 2>의 마지막 작품, <민들레 바람 되어>가 2009년에도 연장공연에 들어간다. <민들레 바람 되어>는 작년 11월 7일 공연 이후 창작 초연작으로는 이례적으로 전회매진 기록, 객석점유율 115%, 14,000여명 관객의 성원을 받고 있다. 현재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공연(~2월 1일) 을 끝내고 2월 13일부터 PMC 대학로 자유극장으로 장소를 옮겨 OPEN RUN으로 관객을 만난다.
 
<민들레 바람 되어>는 최근 신인 작가 발굴의 어려움과 창작 초연작의 부재를 앓고 있는 대한민국 연극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연극열전>의 바람을 담아 작년 11월 7일 첫 공연을 선보였다. 2007년 <내 마음의 안나 푸르나>로 데뷔한 신예작가 박춘근 작가의 대본, <연극열전 2>의 프로그래머로 활약한 조재현의 출연, 그리고 <지상의 모든 밤들>로 독창적인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는 연출가 김낙형의 참여로 가장 주목할 만한 창작초연작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학로 소극장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30대 이상 부부관객이 70% 점유율 차지
 
평범한 남자 ‘안중기’의 일생을 통한 삶과 사랑,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이 시대 부부들이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민들레 바람 되어>는 실제로 30대 이상 부부관객들이 객석의 70%이상을 차지하며 중, 장년층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부들이 함께 관람 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주는 ‘부부사랑 티켓’(회차당 10셋트 한정판매)을 비롯하여 극장 바닥에 의자를 놓아드리는 보조석 ‘민들레석’ 티켓까지 매진될 정도로 관객의 사랑을 얻고 있다.
 
아내 ‘오지영’ 역 이지하, 인터파크 골든티켓 연극부문 여자배우상 수상!
 
남편 ‘안중기’가 그리워하는 죽은 아내 ‘오지영’역을 연기한 배우 ‘이지하’도 대학로에서 주목할 만한 배우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2008년 한해 동안 <침향> <억울한 여자> <민들레 바람 되어>등에서 열연을 펼친 ‘이지하’는 인터파크 골든티켓 연극부문 여자배우상 수상, 위클리 경향 선정 문화계 베스트 인물로 선정 되는 등 관객과 평단의 고른 사랑을 얻고 있다.
 
조재현-안내상-정웅인 3인3색 열연!
 
2월 13일부터 시작되는 대학로 PMC 소극장 공연은 새로운 캐스팅으로 관객과 만난다. 남편 ‘안중기’역에는 조재현,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정웅인, 그리고 <조강지처클럽>의 ‘한원수’로 인기를 얻은 안내상이 3인 3색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아내 ‘오지영’역에는 영화 <비스티 보이즈> 드라마 <하얀 거탑>의 이승민, 그리고 노부인 역에는 연극 <엄마열전>에서 천연덕스러운 둘째 며느리 역할을 선보인 이지현이 황영희와 함께 더블 캐스팅 되었다.
 
그 동안 안방극장에서 드라마로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 온 정웅인과 안내상은 <민들레 바람 되어>의 공연을 관람 한 이후, 본인이 직접 출연의사를 밝힐 만큼 작품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주었다. <세친구>의 코믹연기부터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젠틀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내는 정웅인은 결혼 이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민들레 바람 되어>의 ‘안중기’역에 공감하며 첫 연극연기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인기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우유부단하고 바람둥이 남편 ‘한원수’역으로 인기를 얻은 안내상은 주변지인들이 <민들레 바람 되어>의 ‘안중기’역으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추천을 듣고 공연 관람 후 오랜만에 연극출연결정을 내렸다.
 
조재현, 안내상, 정웅인, 그리고 새로운 캐스팅으로 선보이는 우리 시대 평범한 남자 ‘안중기’의 이야기 <민들레 바람 되어>는 2009년에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