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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공연기간
2009-09-04 ~ 2009-09-13
공연장소
명동예술극장
공연시간
공연시간표
회차 공휴일
  19:30 14:00 19:30 14:00 14:00 16:00  
    19:30   19:30 19:30    
예외사항 : 월요일 공연 없음. (* 9/4(금) 19:30 공연 1회만 있음)
관람료정가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관람료할인가 장애우(동반 1인 포함) 50%할인
국가유공자(동반 1인 포함) 50%할인
경로우대 (만 65세 이상 동반1인포함) 50%할인
청소년 (만24세 미만 본인만) 30%할인
서울시티투어 탑승권소지자 20%할인 탑승권확인
다둥이 행복카드소지자 20%할인 카드 확인
국립극장 ntok 회원 30%할인

초중고 교사(동반 1인 포함) 50%할인
KB카드 30%할인 카드 결재 시 적용
외국인(여권 및 항공권소지자) 20%할인 -여권 및 항공권확인

조선호텔
플래티넘 클럽/프리미엄 클럽/일본인대상(休)카드 30%할인
*플래티넘 회원 R석 구매 시 40%할인 (회원권확인)

단체관람
30인 이상 30%할인
50인 이상 50%할인
자매 할인30%

* 장애우/국가유공자/경로우대 할인 이외의 할인 혜택은 명동예술극장 고객지원실 1644-2003으로 전화예매시 적용가능하며 할인적용 후 현장에서 신분증 등 확인절차를 거쳐야 합니다(확인증이 없을 시 차액지불)
관람등급 14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180
문의번호 1644-2003 / 02-2280-4114~5
자막서비스 자막없음
한줄소개 국립극단, 세계의 명작 <세자매>로 화려하게 명동으로 돌아오다 !
제작 국립극단∙명동예술극장 공동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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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교체작업으로 2014.01.19까지 예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작품소개

 

국립극단, 세계의 명작으로 화려하게 명동으로 돌아오다 !

2009년 세계국립극장 페스티발 국내 참가작인 동시에 명동예술극장 초청작품으로 올려질 <세자매>는 일찌기 1967년에 고 이해랑 연출로 당시 국립극장(현 명동예술극장)에서 국립극단의 제46회 정기공연으로 한국에 초연된 작품이다.

1950년 명동 국립극장의 탄생과 동시에 창단된 국립극단은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세계의 명작 <세자매>를 다시 선보인다. 한국연극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국립극단 배우들의 관록있는 연기는 초연 당시 정통극의 열정을 그대로 담아 낼 것이며, 특히 67년 초연 당시 나따샤 역을 열연했던 국립극단의 원로배우 백성희는 이번 공연에서 안피사 역을 맡아, 무려 42년이란 시간을 지나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되는 연극사적 기록을 남길 것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오경택 연출과 잔잔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극을 한층 더 빛낼 송솔밭의 무대 디자인도 명작을 보는 즐거움을 더 해 줄 것이다.

명작이라 불리우는 <세자매> 다시 보기

<세자매>는 세계적 문호 안톤 체홉이 1900년에 완성하고, 1901년 모스크바 예술극장에 의해 초연된 작품이다. 체홉은 일상에서의 좌절과 희망 사이를 방황하는 인간의 모습을 미화하지도 비난하지도 않으면서 삶을 객관적이고 관조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러시아의 시골에 사는 세자매와 자극적인 매체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우리는 일상의 본질이라는 공감대속에서 숨막힐 듯 서로에게 질문할 것이다.

  * 세자매의 꿈과 희망과 사랑을 통해 ‘사라짐의 미학’을 추구한 러시아의 세계적 극작가 안톤체홉의 불후의 명작!

  * 만남과 이별, 존재와 부재, 나타남과 사라짐의 인간 존재의 근원적 이원성을 통해 삶의 정체성을 극화한 현대 연극사에 빛나는 최고의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