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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자이너 모놀로그

공연기간
2009-07-30 ~ 2009-12-31
공연장소
SM스타홀 (구.동키홀)
공연시간
공연시간표
회차 공휴일
  20:00 20:00 20:00 20:00 16:00 15:00 15:00
          19:00 18:00 18:00
예외사항 : 12월24일 18:00, 21:00 / 12월25일 15:00, 18:00
관람료정가 35,000원
관람료할인가 [서울연극센터 당일 할인판매]
일반 28,000원 / 대학생 25,000원 / 중고생 15,000원
(서울연극센터 티켓박스에서만 구입 가능합니다)

대학생할인 25,000원
중고생할인 15,000원

<20%할인>
-마법할인: 여성의 필수품 생리대 기부자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남여할인: 꼭!! 남/여가 같이 와야함 (커플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릴레이티켓할인: 아래의 티켓 소지자 (공연당일 티켓 미소지시 차액지불)
버자이너모놀로그, 맘마미아, 쇼노트 공연(펌프보이즈/미녀는괴로워/헤드윅)
파파프로덕션 공연(라이어/영웅을 기다리며/러빙유/삼도봉 미스토리 외)
리틀파파 아동극 공연(애기똥풀/황금책의 비밀/펀펀콘서트/넌특별하단다/이상한 상자 外)

30%할인(대상 : 일반 24500원 및 대학생 17500원 , 동반1인)
-기부할인(우아용품기부-의류/장난감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임신축하할인(태아사진 소지)
-파파프로덕션 VIP회원할인 : 파파프로덕션의 유료회원으로 1만원의 가입비로 2년간 파파공연 최대할인 및 이벤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단체할인
일반(20인이상) 30%할인 24500원 ㅣ 대학생(10인이상) 20%할인 20000원 ㅣ 중고생(10인이상) 13000원 -전화예약만 가능,문의바랍니다.

*할인 확인 물품(쿠폰, 기부품, 릴레이티켓, VIP카드 등) 미소지시 차액 현금 지불
*위의 모든 할인은 대학생 할인가격에 중복할인 가능합니다 (단, 중ㅇ고생할인과는 중복할인되지 않습니다.)
*위의 모든 할인은 동반1인까지 적용됩니다
관람등급 14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110
문의번호 02-747-2090 / 2070
자막서비스 자막없음
한줄소개 2009년 최고의 스타일리쉬 연출가 이지나, 한국최고 여배우 이경미 전수경 최정원이 들려주는 감동의 리얼드라마
주최 리틀파파, 쇼노트
제작 리틀파파, 쇼노트
홈페이지 http://www.papaproduc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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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교체작업으로 2014.01.19까지 예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작품소개

 

“우리 신체 각 부분은 고유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 어깨, 눈, 엉덩이, 항문…. 그러나 단 한 곳,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내놓고 말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요. 여러분, 그곳의 이름은 ‘보지’입니다.”

“이름을 불러주지 않으면 인정하지도, 기억하지도 못합니다. 우리가 ‘보지’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 밖에 내서 말할 때, 우리는 우리 몸이 더 기쁘고, 건강하고, 지혜로워질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더욱 솔직해지고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중에서

 

 서론

`보지` 세상에... 내가 말했네요.

내가 보지라고 소리 내 말하기 시작했을 때, 난 내가 얼마나 분열되어 있는지 내 몸과 마음이 서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우리의 몸에 대해 생각하고, 다른 여성들에 대해서 배우고 이야기를 듣고, 질문하고 대답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잘못된 신화와 수치심, 두려움, 공포를 벗어 던지는 곳입니다. 그 말이 우리를 행동케 하고, 나아가 우리를 아주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음모(30~40대 중산층 여성)

내 남편은 거기 난 털을 치 떨리게 싫어했어요.

그래서 할 수없이 빡빡 밀었어요.

난 거기 털이 없으니까 너무 아프고, 말도 아이처럼 하게 되고, 미친 짓 같은 느낌이 들어요.

털을 다 깎은 남편이 짐승처럼 짓눌러 왔을 때.....

전 깨달았어요, 거기 털이 있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라구..

 

홍수(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70대 할머니)

그가 키스를 했을 때...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그 뭔가가 내 안에서 흘러 넘쳐서 내 팬티를 다 적시고,

그의 새 옷까지 몽땅 적셔버렸어. 그가 그의 옷을 찢어버렸을 때, 내 마음도 찢어져 버렸어.

 

보지워크샵 (처음으로 경이로운 오르가즘을 경험한 40대 여성)

솔직히 말해서, 난 실제적이고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내 보지를 생각해 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심지어 나랑 아무 상관도 없는 거라구 생각했죠. 난 최근 2년 동안 우연한 오르가즘 조차 느껴보지 못했어요. 전 두려웠어요, 그래서 이 워크샵에 참가 했던 건지도 몰라요.

무서워서... 이러다가 끝나는 건 아닌가 해서.....

 

작은 짬지 (쉼터에서 만난 젊은 여성)

짬지는 아주 나쁜 곳이야. 아프구.. 재수 없구.. 맨날 얻어터지기나 하구..

피가 나는 곳이야. 지옥이야. 지옥. 난 상상을 한다.

내 다리 사이에 길고 긴 길이 있어. 난 떠나. 여기로부터... 멀리멀리 떨어진 곳으로.

 

그가 그것을 보고 싶어했기 때문에 (20대 커리어 우먼)

남자친구요? 그냥 평범해요

그런데 그 사람이 날보고 싶다고 했어요. 남자친군 내 보질 진심으로 좋아했어요.

난 내 보지가 정말 보기 싫다고, 아니 혐오스럽다고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도 곧 그 사람이 날 보는 식으로 나 자신을 보기 시작했어요.

 

내 자궁은 내 고향마을이야 (강간당하고 상처 입은 여성들)

군인들이 내 거기에 길고 두꺼운 개머리판을 박은 다음부터 모든 게 끝났어.

섬쓱하게 차가운 그 쇠막대는 내 심장을 하얗게 지워버렸어.

난 그들이 내 안에 그냥 총을 쏴버릴지,

아니면 뱅뱅 도는 내 머리 속까지 드르륵 긁어버릴지 전혀 알 수 없었어..

 

보지를 행복하게 만들기를 좋아하는 여성의 이야기

난 여자들의 섹스에 관해 생각하게 됐어. 성적인 쾌락이나 만족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야... 성문제에 관한 한, 어떤 통로도 없이 고통 받고 있는 여자들을 구제해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됐어. 난 열쇠를 발견했어. 자궁의 입을 열게 만드는... 그 목소리와 격정의 노래. 원시적인 신음소리가 끝도 없이 쏟아져 나왔어.

 

나 거기 있었다 (출산의 시)

그녀의 질이 열릴 때 나 거기 있었다.

나는 보았다.

아이가 빠져 나온 그녀의 질을. 온통 널려져 모든 것을 내놓고

잘려지고 부어 오르고 찢겨진 채 온 군데 피 흘리고 있는 그녀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우리를 위해 고통을 느낄 수도, 우리를 위해 죽을 수도,

그리고 피 흘리고, 또 피 흘리며 우리를 이 힘들고도 경이로운 세상과 만나게 한다.

여자의 자궁도 마찬가지 나 거기 있었다.

나는 기억한다. 우리 모두 기억한다. 




원작자 _이브 앤슬러(Eve Ensler)

희곡 작가

시인, 사회운동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의 원작자이자 오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캐스트.

 
희곡 작품

[The Depot 창고] [Floating Rhoda and the Glue Man 부유하는 로다와 끈끈이 남자], [Lemonade 레몬에이드] [Necessary Targets 필요한 목표들]

[Necessary Targets]는 보스니아 난민 여성들의 지원기금 마련을 위해 메릴 스트립, 안젤리카 휴스턴과 같은 헐리우드 배우들의 출연으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다.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자신이 직접 글을 쓰고 무대에 출연했던 오프 브로드웨이 히트작이다. 이브 엔슬러는 [버자이너 모놀로그]로 1997년 오비상(Obie Awarda)을 수상했고, 미국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자그레브 런던 공연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버자이너 모놀로그]에서 영감을 받아 여성에 대한 폭력에 반대하며, 학대 받는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 민간단체 `V-Day(브이 데이)`를 창설했고,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V-Day는 지난 7년간 전 세계 풀뿌리 여성 인권 운동 단체를 위해 2억 5천만 달러가 넘는 후원금을 모금했다.

그녀는 최근작 [The Good Body 굿 바디(한국 공연 : 이지나연출]에서 3년 동안 자신의 뱃살과 나눈 대화를 글로 옮기고, 많은 여자들과의 만남과 관찰, 인터뷰를 통해 과연 여자에게 진정으로 ‘좋은 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뼈아픈 성찰을 던지기도 했다.

“왜 내가 선택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말해, 어렸을 적에 내가 다음에 ‘보지女(vagina lady)’가 될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어요? (날 종종 그렇게 부르더군요. 심지어는 사람들 우글거리는 신발가게에서 앞에서, 그것도 큰소리로.) 어느날 그리스 아테네와 같은 생소한 곳에서 토크쇼에 나가 보지에 대해 이야기할거라고, 어느날 볼티모어에서 4000명의 여자들 앞에서 보지라는 단어를 줄기차게 내뱉고 있을 거라고, 아니면 어느날 밤 사람들 보는 앞에서 서른 두 번의 오르가즘을 느낄 거라고 상상할 수는 없는 일이었어요. 이런 모든 것들은 나의 계획에는 없었던 일이에요. 그러고 보면 내가 [버자이너 모놀로그]를 선택했다는 것은 옳지 않아요. 오히려 걸려든 건 바로 나였으니까요.”

- 이브 엔슬러, [버자이너 모놀로그] 서문 중에서

 

여자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센스 있는 연극

여성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해주는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그런 의미에서 여자에게는 자기 카타르시스와 함께 통쾌하고 속 시원한 정화의 공간이 되고, 남자에게는 여자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진실한 공간이 된다. 남성들은 여성들보다 공감도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다만 이 연극을 보고 나면 여자친구, 아내, 어머니가 소중하게 다가온다고 남자관객들은 말한다. 서로에게 진실하고 솔직한 사랑을 꿈꾸는 센스 있는 현대 남녀라면 한 번은 꼭 봐주어야 하는 작품이 바로 이 [버자이너 모놀로그]가 아닐까.

 

세계적인 스타들, 그들이 선택한 연극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1996년 초연 이래 예루살렘, 베를린, 런던, 싱가폴,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된 바 있으며, 현재도 공연하는 나라마다 전회가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우며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특히 1998년 뉴욕, 1999년 런던 공연에서 위노나 라이더, 수잔 새런든, 우피 골드버그, 케이트 윈슬렛, 멜라니 그리피스 같은 대스타들이 참여하는 연극으로 일약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브룩쉴즈, 클레어 데인즈, 앨라니스 모리셋, 기네스 펠트로, 제인 폰다, 셀마 헤이엑 등 60여명의 걸출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 작품소개줄거리주요출연진소개주요제작진소개공연후기공연기사

 10월 6일(화) 공연 이후 부터 캐스팅이 변경됩니다.
* 이경미 , 이미윤 , 장이주 , 박수민
*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경미

[수상] 2001년 한국 버자이너모놀로그의 오리지널 캐스트
        연극영화의 해 최우수 여우조연상(92)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03)

[뮤지컬] 맘마미아(로지), 대장금(최상궁), 메노포즈(전업주부)
           유린타운(리틀배키), 레미제라블(판틴), 돈키호테(알돈자), 웨스트사이드스토리(아니타)

[연극] 버자이너모놀로그(초연), 침향, 노틀담의 꼽추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90일 사랑할 시간, 마이캅

[음반] 사랑은 개나 소나(거침없이 하이킥 OST)
        정규싱글앨범 1집 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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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윤

[연극] 결혼한 여자 결혼안한 여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새들은 횡단보도로 건너지 않는다, 봄 마임이야기, 탭퍼포먼스 `밟아`
        라이어1탄, 라이어2탄-그후20년, 라이어3탄-튀어!!, 쉬어매드니스, 장군슈퍼 외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펀치 레이디 외
 

  • 작품소개줄거리주요출연진소개주요제작진소개공연후기공연기사

 

파파프로덕션

派派(파파)는 [PAPA(Play And Play Again) Production]의 창작과 삶의 태도에 관한 의식입니다.
`사람과 예술`이라는 원초성으로부터 시작해 여러 갈래로 흘러가는 다양한 사고와 의식 그리고 창조적 행위,
그 지류(支流)의 무한 확장과 무한 확대를 향하여 관객과 함게 흘러갈 것입니다.

1996년 10월 5일 공연 예쑬의 대중화와 보다 새롭고 흥미로운 작품개발을 목적으로 창립되었습니다.
 
극단 파파프로덕션은1996년 10월 5일 공연 예술의 대중화와 보다 새롭고 흥미로운 작품개발을 목적으로 창립되었습니다.
뜻있는 작가와 연출가 그리고 배우 등의 탄탄한 인적 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20, 30대의 젊은 사람들이 모인 파파프로덕션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개발을 통해 공연 예술 컨텐츠의 다양성을 모색하며 무한한 가능성, 무한확대라는 모토아래 계속 거듭날 것입니다.
2008년에는 창작희곡공모를 통해 당선된 3개의 작품을 워크샵을 통해 무대화되었으며, 2009년 올해 또한 창작희곡공모에 당선된 2개의 창작 작품이 워크샵으로 공연되어 지며,
국민연극 라이어 1,2,3탄과 2005년 창작희곡공모를 통해 당선된 `난중일기에는 없다`를 새롭게 각색한 뮤지컬 "영웅을 기다리며"를 비롯해
앞으로도 파파프로덕션은 창작극 활성화 지원을 위한 창작희곡공모전과 창작극을 꾸준히 진행하고 공연될 예정입니다.

리틀파파

2003년 사업을 시작한 리틀파파는 파파프로덕션의 사업 파트너로서 대학로 최초의 민간 극장인 "샘터파랑새극장"을 중심으로
컨텐츠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2009년은 저희 리틀파파에게 부화의 해 입니다. 우리만의 연구로 내실을 다지고 시대를 분석한 그간의 시간들을 기반으로
현재와 부딪쳐 틀리고 옳았음을 판단하는 시간들로 채우려고 합니다.
그 첫 출발이였던 2009년 1월, 버자이너 모놀로그를 이번에 다시 만나게 되서 무척이나 기쁘고 더욱 의미있고 값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리틀파파는 세파의 작은 자극에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관객 한분 한분의 스쳐지나가는 작은 바람 하나도 예민하게 받아들여 변화의 발판으로 삼을 것입니다.
 

<쇼노트 소개> 

쇼노트는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세 장르의 공연을 두루 기획·제작해 온 국내 유일의 제작사이다.
관객들에게 다양한 맛과 색깔을 지닌 작품을 고루 선보이겠다는 사명감으로 그 형식과 소재, 제작과정 등에 있어
기존의 틀을 깨는 방식을 선택, 업계와 평단, 관객의 주목을 동시에 받으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공연 제작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대중성과 예술성, 그리고 다양성을 겸비한 theatrical entertainment contents 개발을 목표로 뮤지컬 [헤드윅], [미녀는 괴로워], [벽을 뚫는 남자], [스핏파이어 그릴], [첫사랑], [펌프보이즈]를 비롯,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굿바디], [졸업] 등 일련의 대중적인 명품 공연들을 제작해왔다.
또한 YB(윤도현밴드), 강산에, 뜨거운감자(김C), 박정현, 윤상, 자우림, 패티김, 서문탁, 롤러코스터, 015B, 슈퍼키드, 자우림 등 색깔 있는 국내 뮤지션들의 콘서트를 제작해 온 쇼노트는
에이브릴 라빈, 본드, 알리샤 키스, 스팅(이하 제작 및 투자) 및 헤드윅_존 카메론 미첼, 프랑스3대뮤지컬오리지널캐스트, 티스퀘어&디멘션, 오아시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제작) 등의
내한공연 역시 제작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쇼노트의 프로듀서와 그 인력은 Mariah Carey, Rialto, Helloween, Scorpions, Brian McKnight, Pink Floyd_Roger Waters, Cranberries 등의 내한공연 및
뮤지컬 [Disney’s Beauty and the Beast], [Cats], [Matthew Bourne`s Swan Lake], [Grease], [Chicago], [The King and I], [Phantom of the Opera], [Forever Tango],
[Spirit of the Dance], [Urine Town], [De La Guarda], [Singing in the Rain], [Gambler], [페퍼민트], [도깨비스톰], [사랑은 비를 타고](이하 한국 공연)에도 기획·제작·투자해왔으며,
브로드웨이 현지 프로덕션 [Little Shop of Horrors], [Cookin’] 등에도 Associate Producer로 참여한 바 있다. 
 향후 뮤지컬 [거미여인의 키스], 연극 [케이브맨] 등 독창성과 진정성, 음악성을 기준으로 특유의 tone & manner를 유지하는 양질의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가족·어린이 공연 분야로도 그 범위를 넓혀 한국 공연문화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 작품소개줄거리주요출연진소개주요제작진소개공연후기공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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